어느새 마지막 달인 12월을 맞이 하게 되었네요~~
무엇이 그리도 급하여 이렇듯 시간은
자꾸만 내달리고 있을까요?
무수히 흐르는 세월만큼이나 우리의 인생도
달고 마무된 삶일진데~~~
우리가 언제나 바라는것 또한 아름다운 삶이며~
그~삶속에 보석처럼 인고의 고통과 애환이
서려 있기에 우리의 삶이 아름답고 고귀한것이
아닐까 합니다...
우리의 삶속에서"삼만"을 조심하라 했답니다
첫째는 자만 하지말고~~
기만하지 말것이며~~
마지막으로 거만 하지 말라고 했다는데~~
진정 나는 이 세가지"만"을 조심하며 살았는지~~
되물어 보며~~
보석처럼 빛나는 삶을 살려고 노력을 했는지~~~
나 보다 상대를 더~배려 하려고 했는지~~
조심스레 되물어 봅니다.
학우님들~~ 오늘도 기품있고 행복한 삶으로
진정 빛을 발하는 아름다운 삶 되시길 소망 합니다.
우리들의 삶이 보배로울수 있다는것 잊지 마시고,
12월도 건강하시고 못다한 꿈 다 이루시고
행복한 시간 되셨으면 합니다~~
학우님들 사랑 합니다~~~^*^
졸업여행을 다녀와서.....강 철 석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