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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마지막 달인 12월을 맞이 하게 되었네요~~

강철석 |2006.12.11 09:50
조회 19 |추천 1

 

어느새 마지막 달인 12월을 맞이 하게 되었네요~~

무엇이 그리도 급하여 이렇듯 시간은

자꾸만 내달리고 있을까요?

무수히 흐르는 세월만큼이나 우리의 인생도

달고 마무된 삶일진데~~~

 

우리가 언제나 바라는것 또한 아름다운 삶이며~

그~삶속에 보석처럼 인고의 고통과 애환이

서려 있기에 우리의 삶이 아름답고 고귀한것이

아닐까 합니다...

 

우리의 삶속에서"삼만"을 조심하라 했답니다

첫째는 자만 하지말고~~

기만하지 말것이며~~

마지막으로 거만 하지 말라고 했다는데~~

 

진정 나는 이 세가지"만"을 조심하며 살았는지~~

되물어 보며~~

보석처럼 빛나는 삶을 살려고 노력을 했는지~~~

나 보다 상대를 더~배려 하려고 했는지~~

조심스레 되물어 봅니다.

 

학우님들~~ 오늘도 기품있고 행복한 삶으로

진정 빛을 발하는 아름다운 삶 되시길 소망 합니다.

우리들의 삶이 보배로울수 있다는것 잊지 마시고,

12월도 건강하시고 못다한 꿈 다 이루시고

행복한 시간 되셨으면 합니다~~

학우님들 사랑 합니다~~~^*^

 

졸업여행을 다녀와서.....강 철 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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