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케....글을 쓰는거는.....여자친구 한테 용서를 받기 위해 이렇케 글올립니다.....
그녀를 처음만난날은.....정확히 .....2004년3월12일입니다......
처음에는 게임상으로만 알고....연락하고 지냇엇죠......
하두 보고 싶어서 오라고 하니........그먼곳에서
새벽시간에......택시를 타고 왓던것입니다..............
설마 설마 하고......안오겟지?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진짜 왓어요........그모습 보고 얼마나 고맙던지.....
한참동안은 말이 안나 오더라고용......ㅇ ㅏ침에 출근해야 하는데.....
먼곳에서 여기 까지 왓다는데.......고맙다고 할까나 ??
그게 인연이 되어......그녀와 본격적으로 연예를 햇죠....
그녀는 서울.....저는 경기도 ......서로 만날려고 하면 왕복으로 3시간 걸리죠
길지도....짧지도 않는 거리죠........ㅎ ㅏ지만 귀찬타는 핑계로
사귀면서 200일동안 한번도 서울까지 간적이 없엇고 항상 여자 친구가 왓엇죠
그것때믄에 참많이 싸웟습니다 참 만나면서 이런저런일이 많앗죠
항상전 말만하면서 행동으로 보여주지도않앗죠
그러다 결국 이런저런 일때믄에 헤어지게됫엇습니다
그녀를 6개월 동안 안만낫죠 그러면서 참..........
만나면서 참 힘든기간이엿죠 그러다 흘러 흘러 6개월째되는날
연락햇죠......누나 나 부탁이 잇어 다시 시작하면 안될까 ??
ㄷ ㅐ신 하라는것다 하고 하지 말라는거 안할자신 있어.....
이렇케 호언장담 햇죠 ㅎ ㅏ지만 그것도 잠시......
또 한번....실망 시켯죠 ㅡㅡ;
성격차이 나이차이 참 많이 느꼇어요
6살차이 숫자로만 생각했는데
직접격어 보니깐 다르더군요
지금 한달째 안만나고 있어요.......
그러면서 많이 생각해 봣죠 과연 뭐때믄에 이렇케 서로 힘든걸까 .........
결론은 저 자신한테 있엇습니다 ... 처음에는 몰랏죠
생각해보고 또 생각해보고 하니깐......이제 그녀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이해 할수있겟더라고요 저때믄에 많이 힘들고
몸고생 마음고생 하면서....그랫던 시간들을요 .....
참.....3년가까이 해준것 하나 없이 .....
바라는것도 많앗죠 지금생각하면
넘흐 후회되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앗다면......
그녀한테 용서를 구하고 그동안 못해준것만큼...... 더 해주고 싶어요
이런 제마음 그녀가 알아 주엇으면 좋켓네요 ......
쟈긔햐......그동안 내가 넘흐 속썩이고 몸고생시키고......미안해 ^^;
이글 보고 ㄴ ㅐ마음 알아 주엇으면 좋켓어 ....
ㅅ ㅏ랑해 ^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