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결혼하고 이제겨우 3주가 지났네요~
근데 한 5년~10년된 부부처럼 오래된것같다고 당신이 말했지요
고소하고 깨소금 냄새 풀풀~풍기면서 좋을때인데...풍길 틈도없이
서로 일하느라 바빠서 아침,저녁에만 잠깐보구....
첨에는 아침도 챙겨주는 여유가 있었는데
지금은 밥통에 밥만 해놓고 바쁘게 먼저 출근해버리고
앞으로는 서로서로~ 잘 챙겨주고 더욱 사랑하고
남부럽지 않게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요
아직 부족한게많고 사랑표현을 잘 안하지만
당신을 사랑하고 좋아해요~^^*
여보! 사랑해요~♡
─ 잘 삐지고 여우같은 돼지 마누라(진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