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랑하는 남편(내사랑 석진씨)~

서진숙 |2006.12.12 11:34
조회 757 |추천 2

우리가 결혼하고 이제겨우 3주가 지났네요~

근데 한 5년~10년된 부부처럼 오래된것같다고 당신이 말했지요

고소하고 깨소금 냄새 풀풀~풍기면서 좋을때인데...풍길 틈도없이

서로 일하느라 바빠서 아침,저녁에만 잠깐보구....

첨에는 아침도 챙겨주는 여유가 있었는데

지금은 밥통에 밥만 해놓고 바쁘게 먼저 출근해버리고

앞으로는 서로서로~ 잘 챙겨주고 더욱 사랑하고

남부럽지 않게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요

아직 부족한게많고 사랑표현을 잘 안하지만

당신을 사랑하고 좋아해요~^^*

여보! 사랑해요~♡

 

                             ─ 잘 삐지고 여우같은 돼지 마누라(진숙) ─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