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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heart almost bursts with grief ♡

박미주 |2006.12.12 21:28
조회 6 |추천 0


 

무심한듯한 말속에서 조그마한 애정이라도 찾으려들고

 

늘 좋게좋게 합리화시키려고 애썼는데,

 

이 참을성없는 바보가 지쳤나봐요.

 

보고 싶다고,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었는데

 

왜그랬는지.. 끝내 말못했어요.

 

짠하게 아려오다 찢어질듯 아픈 내맘 알긴할까요, 신경이나 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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