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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이고나발이고다귀찮습니다

차공주 |2006.12.12 21:37
조회 131 |추천 8
"이 세상 모든 일을 주관하시는 큰 분이 계시다면
제가 간절히 바라옵니다.

스쳐지나갈 인연이면 만나지 않게 해주시고,
눈물 흘릴 사랑이라면 시작하지 않게 해주십시오.

추억이고 나발이고 이젠 다 귀찮습니다.

나를 거쳐 다른 이에게 가는,
슬픈 인연의 쓰리쿳션은 더 이상 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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