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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림 |2006.12.14 02:09
조회 12 |추천 0


 

' 오늘 나 차였다?

너무나 사랑했는데..

그 말 들으니까.. 너무 아프더라

걔는 안 힘들꺼야 나 찼잖아.

내가 얼마나 아프고 또.... 비참한지 갠 모를꺼야.. '

 

 

 

' 오늘 나 찼다?

너무나 힘들었는데

그 말 하니깐 너무 아프다..

걔도 힘들꺼야 .. 차였으니까

근데 .. 나 너무아프다..

내가 얼마나 미안하고 힘들고 슬픈지 갠 모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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