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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림 |2006.12.14 02:10
조회 11 |추천 0


초라하기 짝이없는 발걸음이지만...
초라하기 짝이없는 외모지만
그래도 단한가지 초라하지않은건

 

초라하지 않은 내마음...
초라하지 않은 내심장...
초라하지 않은 내사랑...

 

2006년 10월 03일 시작한 꼬맹이와 성훈이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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