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바람 잠깐 쐬고_

이혜림 |2006.12.14 02:12
조회 126 |추천 4


"오빠, 나 솔직히 고무신 꺼꾸로 신을수도 있어..

나 바람끼 많잖아....! " 

 

"........."

 

" 왜 말을 안해 ??!!!!"

 

 

" 바람 잠깐 쐬고 다시 나한테 올거지 ??? "

 

 

이곳은 채린이의 작은 이야기가 있는 채린이의 싸이월드입니다.

Copyright ⓒ 1986 アイ〃Chae Rin. All Rights Reserved.

추천수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