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잡은 이 손 놓치 않기로, 그대와 영원하기로.
가끔씩 서로를 힘들게해서 지금 잡은 손을 놓게되면.
서로를 붙잡아주자고 그대와 약속을 했습니다.
늘 약속을 지키지 못한 내가 그대는 참 밉겠죠.
미안해요. 잡아주지 못해서..
하지만, 나 이거 하나만 약속할께요.
그대를 놓는 일은 없을거예요., 그러니 그대도 놓지 말아요.
그대가 내 손을 놓아버리면, 나 눈물만 흘리면서 아파만할테니,
바보처럼.. 눈물만 흘리다 그대를 잡지 못할테니,
이곳은 채린이의 작은 이야기가 있는 채린이의 싸이월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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