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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처럼 내리는 그리움...

한병금 |2006.12.19 14:49
조회 542 |추천 7


내리는 저 눈처럼 그대 품에 포근히 안기고 싶습니다 내리는 저 눈처럼 그대 맘 속에 고요히 녹아 내리고 싶습니다. 내리는 저 눈처럼 새하얀 꿈꾸며 행복의 나래 펼치고 싶습니다. 내리는 저 눈처럼 순백의 사랑으로 한없이 그대를 사랑하고 싶습니다. 내리는 저 눈처럼 곱디 고운 마음으로 그대 기쁨이고 행복이고 싶습니다. 내리는 저 눈처럼 환한 미소 띄우며 지금 그대가 오시면 좋겠습니다. 그랬으면 얼마나 좋겠습니다.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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