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커피점 중의 하나인 카페 바하..
수많은 제자와 교육생이 몰리기도 하고..
자가배전과 드립의 명인으로 알려진 분이 운영하고 있다.

매장의 사이즈는 작은편이라서 테이블의 수는 15개가 되지 않는다.
외부에서 바라보게 되는 모습은 매우 독특하면서도 미묘하게
다른 매장과 차별화 되어있다.

실제 매장의 사이즈에 비해 바의 크기는 매우 크고 긴편이며,
기본적으로 5명이상이 일하고 있었다. 커피는 드립커피가 기본이며
실제 다른 매장과 비교될만큼 다양한 원두커피를 제공한다.
여기에서 가장 독특한 것은 바하스타일의 메뉴..
간편하게 준비하면서도 부족한 느낌이 들지 않는 메뉴세팅

커피는 기본적으로 갈리타, 나선형추출을 기본적으로 하고 있어서
오래 걸릴거란 생각도 들었지만, 음료주문이 많은 경우에는
3명이서 동시에 추출..
마치 춤을 추듯 준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