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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 세상이 하얗게 뒤덥인 2006년의 겨울..
어쩌면 26살의 인생에서 볼수있는 마지막 눈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잠시~ 설명할수 없는 묘한 기분에 휩싸이게한다.
한해가 지나갈수록.. 세상과 적당히 타협하려는 내 모습을 본다!
네 안에 순수함은 아직 남아 있는가?
2006년이 지나가는 지금..
나는 저 눈의 순백미와
백설처럼 순수한 마음을 간직하고 싶다..
─────────────────────────────── Model canon Ixy-600∮PhoTo by 이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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