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잊혀짐...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지독한 서러움이다

안승권 |2006.12.20 08:02
조회 6,794 |추천 39


 

누군가를 잊는다는 건

 

 

단지 받아 들이면 되는 괴로움일 뿐이지만

 

 

누군가에게 잊혀져 간다는건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지독한 서러움이다

추천수39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