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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시진 |2006.12.21 16:47
조회 12 |추천 0


 문시진은 ..

 힘들다고 말하는건

 배부른 투정이라고 ,

 슬프다고 말하는건

 호강에 겨운소리라고 ,

 

 역겨운 피냄새가 배인 도로위에

 춤을추다..춤을추다.. 힘이빠져

 널브러져 나뒹구는 나의 시체를 발견하는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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