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해 너와 내가 걷던 이길에 쓰여진 우리 수많았던 추억들
이젠 물거품 남은건 그리움 이렇게 하루종일 너만 생각해
미치게 보고 싶어 눈물이 나서 눈을 뜨기도 싫어
자꾸만 울먹거려 입을 열기가 싫어
내가 가진 것이 열이라면 아홉을 버릴께
그것마져 버리라면 나는 어떡해 그 하나는 너에 대한 맘인데
소중히 아껴왔던 나의 것인데 그래 원한다면 버릴께
난 처음부터 니가 원한대로 했으니 마지막인 지금도 이걸 원할테니
지금 이 현실이 너무 힘이 들어 피하고 싶다만 타다만 담배를 끄듯 난 너무 아쉬워
니가 너무 그리워 마음속에 그림을 그려
환히 웃고 있는 너의 얼굴을 그리고 혼자서 되내여
나를 보고 웃고 있다고 사랑한다고 지금도 나를 사랑한다고
지금 나는 꿈을 꾸는 중이라고 나를 깨워줄 너의 모닝콜이 이제 곧 울릴거라고
빈 방안 가득 찬 공기가 나를 깨우겠지만 너는 이미 나를 떠난뒤겠지만
나를 속여 오늘 밤만은 나는 꿈을꿔. 밤새 널 생각하다 잠이 들어
꿈속에서 너를 만나 난 우리의 이별을 기억지도 못하고
너를 보며 바보같이 웃네 꿈속에서 난 너의 연인 사랑하는 우리 사인
세상의 누구도 부럽지 않네 영원히 사랑해 내 귓가에 속삭이네 <EMBED src=http://hiphopplaya.dnip.net/publishing/20010000_zinmalpe_track01.wma>
이별한 모든이들에게 오늘만은 달콤한 꿈을 선물합니다. one
<진말폐의 곡을 사용해서 가사를 끄적여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