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를 묵상해 보았다....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하는날....정말 기쁜날....
But 우리만의 즐겁고 따뜻한 성탄절을 보낼때....
어디선가 소외받은 이웃들은 더욱더 차가운 성탄절을 보내겠지?
그들에겐 어떤 날보다도 더욱더 가슴아픈 날일 것이다.
예수님은 더럽고 힘든곳을 일부러 찾아다니셨다.
말구유에서의 생일 잔치,목수의 거친일...병자,죄인,창녀와의
만남...그분은 언제나 가난한 자와 고아와 과부의 하나님
되기를 기뻐하셨다.
나도 주님을 본받아 낮아지는 삶을 택하길 원한다.
주님은 내가 기뻐하시는걸 누구보다도 기뻐하신다..
나를 많이 사랑하는 아버지 되시기에...
But 화려한 조명에 설레이는 감정을 느끼며 기뻐하는것보다
주님은 연약하고 소외된 자를 섬기기는것을 더 기뻐하신다.
나의 봉사의 예배 이런 나의 마음 생각의 예배까지 받아주세요
진정한 크리스마스의 의미??? 나는 잘 모른다....
하지만 아버지의 마음은 조금 알것같다....
"딸아 나는 미진이가 내가 바라보는 사람들과 참 사랑을 나누길 원해 내가 이 땅에 온 목적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렴"
낮은곳으로 임하신 예수님을 닮아가길 원합니다.
I will worship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