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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다아는 슬품

한경철 |2006.12.22 21:14
조회 13 |추천 0


  사랑 하는  어머님께.

 

 

 

가슴 조이면서 나를 낳아주시고..

 

가슴 아프면서 나를 길으시니..

 

 

한번 잘하겠다던 나의약속에..

 

두번 가슴조이며 나를 지켜주시고..

 

 

두번 잘하겠다던 나의 약속에..

 

세번 가슴 조이면서 나는 지켜주셨네..

 

 

어머니의 눈가에는 붉게물든 눈물이 고이고

 

나의 눈가엔 붉게물든 눈물이 흐르고있네..

 

             

미안하다던  어머니의 한마디말이 ..

            

나의  가슴을 조이고 있네..

 

 

후회해봤자 이미늦었다는  말이 이제서야!..

 

이제서야 내가슴에 들이밀려 오네..

 

 

사랑한다는 나의말이 ..

 

감사하다던 나의말에..

 

 

이젠 행복한미소를 띄우며 말하네..

 

우리 아들 이제 철들었네라고..

 

                                                      한경철

 

 

p.s : 사랑합니다.. 세상에서 제일 사랑합니다..그리고  제일 행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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