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를 앞둔 주말이네요.
어제는 연도말 마감을 치루었고 2달간의 미숙하나마 SM직을
수행했습니다. 아직도 해야할 일과 부족한 점들이 있고 보완해
나가야할 것들이 많습니다.
누구를 만나고 싶지도 않고 답답한 마음만 가득한 아침에
고른 음반입니다.
한결 마음이 가라앉고 내가 무엇을 해야할지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을 정리하게끔 도와주는군요. 역시 대단한 거장들입니다.
어릴때 열심히 피아노를 치던 시절에 곧잘 그런 말을 했드랬죠..
"음악처럼 살고 싶고 죽는 날까지 음악과 함께 하고 싶다"
좀 조숙했던건지 지금도 가끔은 음악처럼 살고 싶다는 철없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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