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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Merry Christmas

송강 |2006.12.24 20:08
조회 24 |추천 0
편한 마음으로 그냥 재밌게 봐주길 바랄게?   그럼 이제 부터 스크롤 쭉쭉 내려가면서   나름 열심히 준비한 나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봐주었으면 해 !   Happy Merry Christmas ^-------------^   p.s - 천천히 내리면서 봐주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너구리에게

 

오랜만이야

잘 지내고 있지?

(굳어버린 내표정)

너에게 아무 것도 바라지 않고 그냥 하고 싶은 말이 있어

(나름 시선처리)

갑작스런 나의 고백에 당황스럽기도 하겠지만

(표정감당하기 힘들어서 가렸다)

크리스마스니까 용기 내어 말해 보려 구 해

(나름 진지하게 푸핫)

너와 함께 했던 길지도 짧지도 않았던 두 달

(시선처리)

어느새 많은 시간이 흘러가 버렸고.

(마찬가지로 시선처리)

그 사이에 이제는 니 얘기에도 무덤덤해 하고

(표정 감당못해서 또 가리고)

웃으며 얘기하는 나를 보면 다행이라고 생각 하고 있어

(다행인 표정인가?)

하지만 한편으로는 너를 그리워하는

(진지해 진지해)

나의 모습이 아직도 남아있어

(너무 진지해)

지금만큼은 진실만을 말할게

(진지모두 쭉)
아직도 너가 보고 싶다.

(..........^^)

이런 말하기까지 참 오래 걸렸어 참기 힘들었고

(앞 보기가 괜히 부끄럽네)

이런 내 맘을 보여주면  너의 표정이 어떨지 난 걱정되기도 해

(.........ㅠㅠ)

하지만 이게 정말 나로써는

(!!!!!!!!)

너에게 보여 줄 마지막 내 진심이었기에

(............^^)

용기있게 너에게 말하고 싶었어

(..........이젠안녕!)

 

잘지내

Merray christmas

(^----------^나의 급방끗)

 

어떻게 즐겁게 봤으려나 ?

올리기까지 나름 신경 많이 썼는데

계속 수정을 해도 자꾸만 부족해 보이네 !ㅋㅋ

암튼 보면서 너가 좀 웃었으면 좋겠다!!

이런 행동한 내 자체가 웃길테지만 ㅋㅋ

 

Happy Merry Christma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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