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자면 탱크와 보병의 대결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아무리 적군의 보병이 수십만이더라도
장군-예를들자면 관우나 여포, 장비급. 오나라장수는 버로우하고-들은 말을 타고 다닌다
장군들끼리 우선 마주치면 일종의 '합'이라는걸 겨루는데
합이라는 것은 그냥 창과 창끼리 부딛힐때 그것을 한 합이라고 한다.
그리고 백합이라면 창과 창이 백번정도 부딛힌 정도를 말하는 것이다.
뭐 일단 그건 그거고,
말을 타고 적진으로 뛰어드는 순간, 일단 말에 부딛혀 뒤지는 적군의 수-대략 5명정도.
그리고 말이 가속도가 붙어 그 주위의 적들을 밟아죽이는거(말에 밟히면 약도 없다)
를 헤아려 보자면 100m를 달린다 친다고 생각한다면
한번 부딛히는데 대략 5명이 떨어져 나간다면 확률적으로 70~80명은 말발굽 아래에 깔리게 된다.
그리고 위에서 창이나 칼로 장군이 휘두루루루루 하는걸 따지자면
말 안장은 일반 병사들보다 머리 위에 있기 때문에
거기에 또 뒤지는 적병의 수는 대략 20~30명
사실을 말에 밟혀죽으면 밟혀죽지
칼빵이나 창빵당하고 죽는 경우는 드물다고 보시면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