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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운다

권혜미 |2006.12.25 03:00
조회 13 |추천 0


 

너와 마주보고 눈을 마주치며

너의 입을 보고 얘기를 하면

 

아직도 난

 

수천 수만가지의 상상과

꿈을꾸며 머리를 굴리게되네_

 

멀었다_ 널 잊기엔 _

# writer _ K'Hyang

# picture _ ran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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