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침부터 쪽팔림.. OTL...

 

예전에 이런 비슷한 일을 봤었는데 불현듯 떠올라서

한마디 끄적이고 갑니다 ㅋㅋㅋ

 

 

 

얼마전 퇴근길에 버스를 타고 부릉부릉 한참을 가던 중

중간쯤와서 한 정류장에 세워진 버스 ㅋㅋ

사람들이 한 둘 타기 시작했고 뒤에쯤 한 남학생이 탔는데

지갑을 기계에 대니까 " 잔액이 부족합니다. "

남학생 갑자기 당황하면서 ' 어엇 그럴리가 없는데...' 이러더니

다시 한 번 대니까 또 " 잔액이 부족합니다."

 

당황한 남학생 지갑을 뒤졌는데 지갑안에는 만원짜리 지폐랑 오천원짜리 지폐

(근데 왠만한 기사아저씨들 오천원권은 받아주지 않나요? 이아저씨 거절했음.)

그래서 학생이 창피해하면서 " 내려요? " 이랬더니

아저씨 심각하게 주위를 두리번 거리시더니 저기저기 슈퍼하 나 가리키면서

 

 

 

 

" 일분내로 뛰어갔다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