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직장에서 여직원을 잡심주름이나시키고 모 등등 이런글들을 읽으면서
저도 예전에 다녔던 직장에대해서 몆자 적습니다..
제나이 20살 간호사가 꿈이여서 간호학원을 다녔습니다..
대학은 안가고 간호조무사를 할려고했져..(돈도그렇구,,,)
어느 한병원면접을보고 됬져
정식 첫출근하게돼서 내심떨렸죠..
정말열씨미할려고할라고 노력했져..
간호사두명에 의사한명있습니다 저까지 간호사 3명
간호사 두명도 정말간호사가 아니라 간호조무사입니다
의사 매일저한테 화를 내져 이제손지검까지합니다...
매일 커피타오라고시킵니다..제가직접타는건아니지만.매일 자판기에서 뽑아드리져
그것도 한두번이지 매일 10번은 커피뽑으로 왔다갔다 거립니다..
커피를 타와도 다먹지도 않습니다. 매일 한모금마시다가 냅두져
그러고서 또 뽑아오라고 하루에 20번씩은 왔다갔다거립니다.
자기밥먹은거 제가 치웁니다 간호사언니들 손도 안대져..그래도이해했습니다
밥다먹으면 또 커피타령..여기자판기맛없으니까 1층까지 갔다오라합니다
저밥다먹다말고 빼드리져 그래도 참았습니다
이제 환자들있는데서 막말을하져..무시하고 이것밖에 못하냐고 갈구고 손지검까지..
오죽하면 환자들까지 저를 무시합니다....
자기 까운도 제가 빨아드리져...
이제 간호사...매일 병주고 약주고 완전 두얼굴입니다..;
환자들있을떄는 착한척 아주저한테 잘해주져...
근데 환자들이없으면 저를 밥먹듯 구박합니다...
글구 병원열쇠도 저한테 안주더군요,,아직 일한지며칠안돼서 그럴수도있져
저아침에 매일 일찍옵니다..근데 간호사가 늦게오죠...
열쇠도 없어서 못들어가고 화장실에 들어가 쭈그려앉아서 문자보내면서 있다가 나오면
문이열려있습니다..저들어가면 간호사또 머라합니다
조카늦게온다고..........쫄따구 주제에.....늦게온다고 말이져.....그래도 참았습니다...
저청소하면 도와주지도 않습니다......저오기전에는 지가다했다고 말이져....
저열씨미 청소하고있으면...지는 문자하고 놉니다...
또 한간호사는 9시에 출근하져....9시에 진료시작인데.......
매일일끈나면 저 화장실에 들어가 숨죽이며 울었습니다.....
정말 거짓말안하고 3번이나 울었져
적게 운게 1번입니다....집에가는 버스에서도 울었져...
저일하다가 손가락까지 찢어졌습니다.....간호사들이 잘못한거는 무조건 저한테 떠넘깁니다...
의사도요.......정수기에 물올리는것도 제가합니다..그무거운걸 도와주지도않습니다..
저혼자 낑낑거리며 올리져....물거의 다쏫습니다...또 구박이져.....
간호사언니들 자기기분안조은걸 저때문에 그런거라고 매일 구박합니다....
언제 저희가족이 진료를 받으러 왔습니다...갑자기 저한테 너무 잘해주져...웃으면서....
근데 가족들이 가고난후.....표정싹바뀝니다..간호사들이 아프면 조퇴시켜줍니다 의사가....
쉬라고 않아있으라고 합니다... 제가 어쩌다 아프면 조퇴?그런거 없습니다...쉬는것도 없습니다..
그러다가 저 몸살까지 결렸져...
월급도 매일 하루씩밀립니다...간호사들은 제떄잘주면서....
지금은 그만두고 정말좋은직장 사무직에서 일하지만요......
여러분도 힘내세요!!!
내용이 쫌길었져?그래서 끝까지 읽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