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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겨울에..따뜻한 차한잔하러..커피박물관으로..

전지숙 |2006.12.26 16:25
조회 19,560 |추천 49

- 왈츠와 닥터만 커피 박물관 -

커피향이 나는..붉은성

 

 

위치 : 서울영화촬영소 건너편
개관시간 : 오전 10시 30분 ~ 오후 6

(입장은 매시 정각과 30분에 가능)
관람료 : 5천원
문의 : 031-576-0020

홈페이지(http:/http://www.wndcof.com/)


                                                                             <박물관입구>

 

약간은 독특합니다...성이라고 표현하는 이 박물관은..

1층엔 커피를 마시고 식사를 할수있는 레스토랑이고

2층은 박물관

3층은 커피를 재배하고 실험하는 온실..요렇게 구성이 되어있어요...

우선은 30분과 정각마다 입장을 하니까...시간을 맞춰서 들어가야합니다..

커피박물관 입구왼쪽에 있는..빨간..자동차가 매표소에요..

안으로 들어가면..아래처럼 커피에대한 설명을 해놓은 액자며..

커피그림들이 벽면에전시되어 있답니다.

 

                                              <2층올라가는 계단실>

 2층으로 올라가면 본격적으로. 제1관 커피의 역사제2관 커피의 일생제3관 커피의 문화제4관 미디어 자료실제5관 커피재배온실이런 전시흐름이 되는데요..커피원산지며..커피에대한 우리가 몰랐던 다양한 정보며..커피에 대한 지식들을 상세하게 설명해 주신답니다...아래그림들이 전시되어있는.물품들이요..커피의 볶은모습과...생두와의 무게비교...그리고 평소에커피를 많이 좋아했던 유명한 사람들의 사진이며 그림들....이런것들이 전시되어있답니다.미디어 자료실에서는..솔직히 저는 실망이였는데...영화등에서 커피가 나오는 장면들을...보여주는..정도에요..약간 미흡하지만..제가만든 커피를 한잔마시면서 보는게 그렇게 나쁘진않아요..


 

                                     <3층 온실-커피재배온실>

 

그리고 3층 온실에 가서..직접 커피나무를 보내되는데요...

아주...이쁜 나무열매처럼 생겼더라구요...어린나무들은 마치 고추

파종을 해놓은 모습도 닮았고 말입니다.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커피나무를 재배하는 기술이 없어서...요기서..

닥터만 박사님이 연구중이라 하시네요~

 

전시된 내용을 다 보고나서는..이제 커피를 어떻게 하면 맛있게

먹을수 있는지 직접..체험할수있는 체험공간이 있는데요..

한가지커피를 선택에서..직접 볶은 커피콩을 갈고..

적절한온도..(90도)정도의 물을 잘..부어서..맛있게 커피를

내려서 직접 맛을 보게됩니다...

(처음이라 저는 잘 안되더라구요_)

 

<직접 맛있게 커피 내리는법 배우기>

 

 


 

아참..북한강이 한눈에 보이는..전경도 아주 멋지답니다..

한번쯤은 체험하기 좋은것같아요...


 

추천수49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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