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ED src=http://www.shwind.or.kr/music1/titanic.wmv>
1912년 당시 타이타닉호가 승객 2200명을 태우고
뉴욕으로 처녀항해 중 빙산에 부딪혔을 때
배 안에는 연회가 한창이었다.
4시간쯤 지나면
배가 침몰한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그 배 설계자를 비롯, 일부 승무원과
VIP 승객 몇 명뿐이다.
연회는 계속되고 3등실 통로에는
승객들이 밖으로 탈출을 못하도록
비밀리에 철문이 잠긴다.
부녀자와 1등실 승객 등
700여명만 구명보트로 탈출한다.
그러나 연회장 악사들은 최후의 순간까지
'주여 임하소서
(Near my God to thee)'를 반복 연주합니다
모두가 위기에 처한 상황..
죽음앞에서 부나 명예나
그 어떤 것도 소유할수 없지만
사랑만큼은 영원하다는 것과
죽음을 앞에 두고 느끼는 각 사람들의 표정들이
참 많은 생각을 품게 해준 영화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