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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주여 임하소서...영화 타이타닉에서

박영호 |2006.12.26 17:45
조회 29 |추천 1

<EMBED src=http://www.shwind.or.kr/music1/titanic.wmv>

 


1912년 당시 타이타닉호가 승객 2200명을 태우고

뉴욕으로 처녀항해 중 빙산에 부딪혔을 때

배 안에는 연회가 한창이었다.

 

4시간쯤 지나면

배가 침몰한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그 배 설계자를 비롯, 일부 승무원과

VIP 승객 몇 명뿐이다.

 

연회는 계속되고 3등실 통로에는

승객들이 밖으로 탈출을 못하도록

비밀리에 철문이 잠긴다.

 

부녀자와 1등실 승객 등

700여명만 구명보트로 탈출한다.

 

그러나 연회장 악사들은 최후의 순간까지

'주여 임하소서

(Near my God to thee)'를 반복 연주합니다

 

모두가 위기에 처한 상황..

죽음앞에서 부나 명예나

그 어떤 것도 소유할수 없지만

사랑만큼은 영원하다는 것과

 

죽음을 앞에 두고 느끼는 각 사람들의 표정들이

참 많은 생각을 품게 해준 영화였습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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