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명상에 대하여

류주선 |2006.12.27 09:18
조회 21 |추천 0

 

 

마음이 여느 때처럼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고 있을 때는
내면의 '고요하고 작은 목소리'를 들을 수 없습니다.
명상은 마음의 요란한 소음을 가라앉히기 위한 것입니다.
그리하여 시간이 오래오래 흐른 뒤 이 소음이 깨끗이
사라졌을 때 우리 내부에 항상 흐르고 있던,
모든 것을 어루만지는 침묵의 소리를
들으려는 것입니다.


- 에크낫 이스워런의《마음의 속도를 늦추어라》중에서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