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on the road

고선영 |2006.12.28 03:10
조회 30 |추천 0


자, 이제 슬슬 길 위를 달려보는 게 어때?

느려도 좋아. 지쳐 걸어도 좋아. 꼴찌면 또 어때?

한 발 내딛을 때마다 다른 세상을 보게 될 거야.

 

 

제자리걸음도 구두 바닥이 닳긴 마찬가진 걸.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