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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e Name.

김인아 |2006.12.28 12:32
조회 29 |추천 0


 공책 위 끄적임.

   당신의 이름만 가득합니다.

      당신의 이름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오늘은 당신의 이름보다

            당신을 더 사랑하고 싶습니다.

 

 

 

 

나쁜놈아... 사랑한다.

 

(fiction or nonf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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