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껌 씹으면 집중력·장기능 ↑ 스트레스·속쓰림 ↓

강승묵 |2006.12.29 12:02
조회 50 |추천 2


껌은 침 분비를 늘리고 입냄새를 없애주며 저작(씹는) 기능을 높여주며 뇌기능을 향상시키고 긴장을 줄여준다.
껌베이스(천연치클+합성수지)에 맛과 향을 가미해 만들어지는 껌.
심심풀이 정도로만 여겨 왔지만 건강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

껌을 씹으면 뇌기능이 활성화되고 스트레스가 해소되며 행복감이 증가한다
껌은 긴장을 완화하고 집중력을 높이는 데도 유효하다.
미국 메이저리그 야구선수들이 경기 도중 껌을 질겅질겅 씹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무엇을씹는 횟수가 줄거나 우울감.스트레스에 빠지면 혈중 스트레스 호르몬(코티졸)양이 증가하여 이 코티졸이 기억력을 맡고 있는 해마의 기능을 억제한다..해마의기능이 떨어지면 치매가 됨..ㅋ
껌을 씹으면 공기가 몸안에 들어온다. 공기는 우리 몸의 장까지 도달하지만 장에서 흡수되진 않는다.고로 가스(방귀)가 잦아진다ㅋㅋ
또한 속이 자주 쓰리다면 위산 역류를 막게되어 속쓰림을 방지해준다
껌을 씹으면 침 분비가 3~4배 증가해 구강내 충치균 증식이 억제된다. 입안에 침이 많이 고이면 충치균이 싫어하는 낮은 산도.당도 환경이 조성되기 때문.

껌을 씹으면 '사각턱'이 된다는 속설은 과학적 근거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껌을 꿀꺽 삼켰다고 해도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껌은 체내에서 소화되지 않고 변으로 빠져나간다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