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사에서 기절할뻔 했소.
그렇찮아도 안이쁜 얼굴.....
오늘은 허물까지 벗겨 지더이다.
-__- 왠만큼도 아니고 정말 내가 포유류가 아닌
파충류가 아닌가 의심스러울 정도로
얼굴에서 허물이 뜯겨 나오더이다...
아마도 미친듯이 건조한 날씨 와 냉방병으로 인한 체온급상승이
시너지 효과를 나타내다 못해 얼굴로 뻣쳐 나가는듯 하오...
어찌하면 허물벗는거 중단 할 수 있겠소...
낭자들의 도움이 필요하오..ㅠ.ㅠ
오늘 회사에서 기절할뻔 했소.
그렇찮아도 안이쁜 얼굴.....
오늘은 허물까지 벗겨 지더이다.
-__- 왠만큼도 아니고 정말 내가 포유류가 아닌
파충류가 아닌가 의심스러울 정도로
얼굴에서 허물이 뜯겨 나오더이다...
아마도 미친듯이 건조한 날씨 와 냉방병으로 인한 체온급상승이
시너지 효과를 나타내다 못해 얼굴로 뻣쳐 나가는듯 하오...
어찌하면 허물벗는거 중단 할 수 있겠소...
낭자들의 도움이 필요하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