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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

신성미 |2007.01.01 00:59
조회 23 |추천 0


B형 여자는 참 한심해요

너무 자주 울컥하는 성격때문에

잘 참다가도 한계점에 다다르면 

속에도 없는 말을 내뱉어서 상대에게 상처를 주고 말아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잘해주고 싶은 마음뿐인데 말이죠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진후에도

사랑한다 말하면 진심이 아니라고 느낄것같아

보고싶다는 말 전하지 못한채

매일 그 사람 사진만 보며 숨죽여 울기만 하는게 B형여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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