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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연습

김영남 |2007.01.03 00:26
조회 19 |추천 0


네가 내맘을 알기나 하니?

난 너로 인해 이렇게 힘든데..

 

이런 내맘도 모른채 넌 항상 웃고 있더라.

뭐가 그리 좋으니.. 난 이렇게 힘든데..

 

내가 이렇게 힘든 이유가 뭔지 아니..

널 이젠 내마음에서 지워야하기 때문이야..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널 지우기가

힘들어지겠지..

 

그래서 생각했다.

 

서로 아직 잘 모를때..

서로 아직 덜 좋아할때..

서로 아직 덜 사랑할때..

 

널 지우기 위한 연습을 해야할 것 같다고.....

 

 

Write By Young 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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