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이월드를 사용해주시는 회원님 감사합니다.
정기점검으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된 상태입니다.
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점검부분: - 전체중지
점검시간: 2007년 1월 3일 수(AM3:00 ~ AM6:00)
점검내용: - 선물가게 DB 작업
- 일촌 DB 작업
기대결과: 보다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안하면 안되나요?
동안 게임한판!
캐릭터를 선택하신 후 출발 신호가 나오면 좌우
화살표키를 번갈아 연타하세요.
연타 속도에 따라 캐릭터가 빠르게 달리게 됩니다.
장애물이 나오면 스페이스바를 눌러 점프! 타이밍을 정확히 맞추지 않으면 캐릭터가 넘어지거나
비틀거려 타임 로스가 생깁니다.
현재 세계 신기록은 12.91!!! 여러분은 그보다 빨리 달릴수 있을까요?
※ 개인정보침해 등 긴급사항은 cycop1@nate.com
메일로 연락주시면.확인 후 연락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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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 21살이 된 철없는 어린애입니다.
이번에는 사회, 성별 이런걸 떠나서 기본적인 도덕에 대해서 말해볼까 합니다.
싸이월드에서 활동하시고 계시는 모든 여러분에게 호소하고자 합니다.
서울에 살고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지만 5대 도시중에서 가장 발전한 서울아닙니까?
저는 서울번화가 근처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번화가를 사랑하고 또 아끼는 청년입니다.
이제는 청년보다 청소년이 되고싶긴하지만 하하...
각설하고 우리 도덕점수는 과연 몇점이나 줄 수 있을까요?
저는 2002 월드컵때 광화문에서 쓰레기 선동으로 치웠던 기억이 나네요.
교복입고 친구들이랑 우정을 쌓으면서 쓰레기와 전쟁 (?) 아닌 전쟁을 치뤘죠.
청소년때 겪은것이여서 그런지 생각에 아주 많이 남습니다.
솔직히 나이가 어려서 일지도 모르지만...
하지만 나이가 어리던 나이가 많던 일단 우리는 우리땅을 사랑해야하는거 맞는거죠?
나이 어린사람이 잘못하면 나이많은 사람이 바로 잡아줘야되는거 맞는거죠?
12월 31일 ~ 1월 1일 종각 다들 기억나시죠?
청계천에서 폭죽터트린거 다들 기억나시죠?
폭죽 터트리고 남은 쓰레기는 치운 것은 기억나십니까?
어린 학생들이 담배피고 술마시는거 훈계하시는 것은 기억나십니까?
물론~~ 저는 저만 잘했습니다.... 제가 터트린 폭죽은 ... 버릴때가 없어서 시종일관 들고다녔죠...
저도 기분좋은날 누구에게 뭐라고 하기가 그렇더라구요... 나이도 나이고....
주제에서 많이 벗어났는데요...
서울 번화가 쓰레기통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해결방법은 무엇인가요?
도덕적인 마음가짐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제가 먼저 안 버리는게 중요하겠죠.
그리고 남이 버린 쓰레기도 치우는것은 선택이지만 도덕적인 마음가짐으로 생각해봅시다.
쓰레기 버려져있는것 안줍고 지나치는거... 양심에 찔리는 일이라고 왠지 초등학교때부터
배운것 같네요...
이 도덕적인 마음가짐은 청소년때부터 몸소 느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백번 들어봤자 한번 보는게 더 좋겠죠.
실천은 어른들이 해야합니다.
활동량이 많은 막 20살이 된 88년생부터 한번 모범을 보이는게 어떨까요?
물론 클럽도 가야되고 나이트도 가야되지만...
후훗... 착한짓도 왠지 해보고싶지 않나요?
저도 21살 다되서 클럽다니고 나이트 갔답니다... (말만 ㅡㅡ;)
어쨋든 즐길건 즐기고 책임질건 책임질줄 아는 현명한 어른이 되어서
청소년에게 모범이 되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청소년에게 "하지마" 라고 말하기전에 어른들이 "나는 도덕적인 양심이 있을까?" 라는 생각을
먼저 해주십시오..
이상 Jola~~~~ 게 어린 21살 청년이 글을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