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하루하루가 죽을맛이구 힘드네여...
저는19살에 오빠를 만나 지금 한 4년정도 되었습니다..
지금현재는 24살 저희오빤 28살이구요
결혼까지 생각하면서 만나구 있어요...
근데 왜이렇게 결혼이란게 힘들건지 모르겠네여...
오빠쪽에서는 절너무 좋아하시는데 저희쪽은 다들 싫다고 반대라고만 하네요...
오빠가 옛과거두 있구 조금 안좋았거든요... 경찰서도 몇번다녀오궁... 번듯한 직장이 있는것두 아니구.. 암튼 여러가지루 모든게 싫다며 반대만 심해지구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어떻게든 살라구 많이 변해습니다.. 아니 제가 변하게 만들었죠..
얼마나 일두 잘하구 열씨미 살려구 노력하는데요...
저희 오빠 직업이 유리 샷시 인테리어 하는사람인데 이일이 어떻습니다.. 자기 기술만 있으면 되지.. 안그렀습니까???
이렇게 우리를 갈라놀려구 저희엄마는 어떤 방법을 동원하면서 말리더라구여..
장년에는 결혼을 시켜주겠다는 약속으로 4개월된아기를 지운적도 있구. 오빠랑 잠깐 동거를 하는순간 집에와서 모든걸 뒤집어버렸고.. 오빠네 부모님들이랑 욕하면서 싸우시구...절오빠랑헤어지게 하실려구 외국으로 보내시구..아무튼 장난이 아님니다..
다들 근데 그렇게 생각하지않습니까 자식이기는 부모 없다구 군데 저희엄마는 절 이기십니다...
지금은 더심해지셔서 장난이 아닙니다.. 한번은 일끝나구 저녁에 술을 마시러 가는데 오빠랑 가는걸 저희 친언니가 보더니 엄마한테 일렀나봅니다.. 저희있는 술집으로와서 저를 아주 개패듯이 패구 오빠한테 욕하구.. 암튼전 죽도록 맞았습니다.. 그것도 손님들 많은데서..
그렇게 쫌 잠잠해 지다 싶으면 또 그러시구... 암튼 무조건 싫다구만 하니 전 미칠지경입니다..
오빠랑 오빠네 식구들만보면 재수가 없구 소름이 끼친다고만 하시네요..
그런데 그만 일이 터지고 말았죠.. 제가 언니네 집에서 살았거든요.. 그적게 일끝나고 집에들어가는순간 엄마가 보이는것이었습니다.. 그순간 전 엄마랑 싸우기 시작했죠.. 오빠문제때문에 엄만 절대 안된다 어떻게든 지구 끝까지 가서 못만나게 하실거다 그러니까 헤어져라.. 그집에가서 엎어버린다.. 동네에서 개망신 시킬꺼다 하면서 협박을 하는겁니다.. 그래서 전 싫다고 못헤어진다구 헤어졌으면 진짝 헤어졌다구.. 정말 왜그러냐구 자꾸 그러면 어디가서 꽉 죽어버린다고 했죠..
그랬더니 죽으라고 하더라고요.. 글구 그놈한테 갈꺼면 자기가 여태 키워준거 1억 주고 나가더라구요.. 그래서 알았다구 하니 또그러시는거예여.. 오빠네가서 그순간 엎어버리고 개망신 준다구...
그러면서 싸우다가 정말 실망한 말을 들었어여.. 그것두 저는 자식인데.. 저한테 그러는 겁니다.. 욕을 하면서 니가 그곳을 그렇게 벌리구 다니는게 그렇게 좋냐구 그러면서 말을 하더라구요.. 그순간 눈이 돌아가더라고요.. 한참 실갱이를 하다 짐을 싸서 형부집을 나왔습니다...
그순간 저희엄만 진짜루 오빠네가서 뒤집어 엎으셨더라구요.. 그제두 어제두... 정말 미치겠습니다.
어제는 제가 진짜 엄마랑 욕하면서 싸웠다니깐요....
어떻게 할지 모르겠습니다... 우린 정말 헤어질수가 없는데.... 조금만 저희엄마가 한발만 물어서주면 안되는겁니까??? 전 근데 이렇게 계속그러면 제가 모든 식구들 불러서 다 털어 버릴려구요... 엄마는 이런게 챙피하구 쪽팔려서 혼자만 알고 있거든요.. 저희 아부지도 모르시구요...
나중에는 이것이 최후의방법인거 같습니다.. 차라리 제가 말하구 속편하게 사는게 낳을꺼 같습니다/...
진짜 어떻게 하죠... 죽고 싶습니다..
제편은 아무도 없거든요.. 저희 친언니 친오빠모두 엄마성격이랑 똑같습니다.. 이해를 못해주는거죠.. 힘듭니다.. 언니오빠까지 그러니까....지금 그래서 아무데두 가지두 못하구 계속 오빠랑 방황만하구 돌아 댕기네요.. 일끝나면 만나서 아침에 각자 회사가구 말입니다... 도와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