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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엽서 1364 [첫날의 약속]

유철 |2007.01.03 21:10
조회 12 |추천 0


아셨는지요?

그저 당신이 제 이름을 아낌없이 불러 주셨음에
지난 한 해, 제 행복의 전부였었음을..


아실는지요?

이제 제가 당신의 이름을 소중히 부를 수 있음에
다시 한 해, 제 행복의 전부일 것임을..

 


새해에도 아낌없이 건강하시고

아낌없이 행복하십시오

 

 

일월 일일, 빛 발하는 여명을 맞으며 - 澈

 

 

 

Winter - 2007 - ImSil

Signature & Photographer  CONSTANT/Chul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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