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이천 칠년이다
한것도 없이 이천 육년이 다 갔네...
이번 이천 칠년에는 뭘해할까...
집에서 딩굴딩굴하니깐
엄마가 알바라도 하라구 한다
엄마다 딸내미를 내보낼라구 작정을해....
이제 대학가면 많이 못볼텐데
벌써부터 이러다니....
오늘은 병원에 다녀왔다
병원에서 기관지가 좋지 않단다...
어릴때 천식걸린적 없냐구도 묻고
심해지면 천식이 될수도 있단다...
이런적은 처음이다
친구들한데 난 건강하다구 큰소리 뻥뻥 치고 다녔는데...
이런... 천연유기농 소녀 말이 아니다... ㅋㅋㅋ
아참 그리고 이제 방학했으니깐 꼬박꼬박 쓰도록 해야겠다
잘 될지는............................
나도 모르겠다 ㅋㅋ
이제 졸리다
잠이나 자야겠다
오늘 일기끝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