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은 곧 축제다.
즐겁게 살지 않는 것이 죄다.
불행이란 자신도 모르는 사이ㅏ에, 모르는 곳으로부터 제멋대로 자라고 있다가 어느 날 갑자기 눈 앞에 나타난다.
행복은 그 반대이다.
행복은 베란다에 있는 작고 예쁜 꽃이다.
또는 한 쌍의 카나리아이다.
눈앞에서 조금씩 성장해 간다.
# 무라카미 류 [Sixty nine]

삶은 곧 축제다.
즐겁게 살지 않는 것이 죄다.
불행이란 자신도 모르는 사이ㅏ에, 모르는 곳으로부터 제멋대로 자라고 있다가 어느 날 갑자기 눈 앞에 나타난다.
행복은 그 반대이다.
행복은 베란다에 있는 작고 예쁜 꽃이다.
또는 한 쌍의 카나리아이다.
눈앞에서 조금씩 성장해 간다.
# 무라카미 류 [Sixty n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