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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라카미 류 [Sixty nine]★

김이환 |2007.01.04 12:43
조회 26 |추천 0


 

삶은 곧 축제다.

즐겁게 살지 않는 것이 죄다.

불행이란 자신도 모르는 사이ㅏ에, 모르는 곳으로부터 제멋대로 자라고 있다가 어느 날 갑자기 눈 앞에 나타난다.

 

행복은 그 반대이다.

행복은 베란다에 있는 작고 예쁜 꽃이다.

또는 한 쌍의 카나리아이다.

 눈앞에서 조금씩 성장해 간다.

 

 

 

# 무라카미 류 [Sixty n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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