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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에 관하여 ...1

성경은 1책안에 66권이 들어있고 ..그것은 다시 구약과 신약 두부분으로 나뉘어진다 .

성경중 가장 먼저 기록된것은 에수님이 태어나시기 약 1,500년 전에 기록되었고 , 가장 나중에

기록된 요한계시록은 예수님이 나신지 약 100여년 정도 지나서 씌어졌다. 

그러니깐 성경은 1,600여 년이나 걸려 기록된것이다 .

성경은 지역적으로 아시아의 바벨론부터 유럽의 로마에 이르기까지 광대한 3개 대륙에서

기록되었어며 , 성경을 기록한 사람은 적어도 40인 이상인데 , 직업과 나이 신분계층이

다른 사람들이다 .

그중에는 누가(의사), 베드로(어부), 여호수아(군대의 지휘자), 아모스(양치는 목자),

마태(세리),다윗과 솔로몬(왕), 에스라(제사장),에스더(왕비), 바울(철학자),등이 있다.  

성경의 기술자들은 한곳에 모여 성경을 기록한것이 아닙니다. 그들의 생존시기와 지역이

다 다른데다가 ,교통이 발달하지 않은 고대였기에 .......

또 성경은 여러가지 형태로 구성되어있다. 그 중 어떤 부분은 민족들의 역사, 어떤 책은

한사람의 일대기. 어떤 책은 율법을 모아놓은것 , 사람에게 쓴 편지도 있고, 미래에

일어날 일들을 예언해 놓은 것도 있다 .

이처럼 성경은 여러 사람에 의해 오랜 세월에 거쳐 다른 언어로 각각 다른곳에서 ,다양한 형식으로

기록되어 있는데 , 66권이 이질적인 내용의 혼합물이 아니라 , 전채가 하나의  주제 ,

하나의 의미을 나타내고 있다 .

성경의 핵심은 복음이다 .

복음이 뭔지 모르는 사람은 . 계명이나 율법 또는 인간의 죄에 대해서만  이야기 한다 .

또 하나 일반인은 성경을 아무리 들여다 봐도 무엇을 이야기 하는지 알수가 없다 .

오직 성령이 임하고 그 성령의 인도에 따를때 참 복음에 관해 눈을 뜨게 되고 .

.그때서야 나라는 , 인간의 허물을 보게 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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