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긴이가 태권도장을 마치고 돌아오는 시간이 6시..
하민이는 "형아~빨리 오셔~~"를 연발하며 무척 기다립니다.
때로 마중을 나가기도 하는데..
하민이가 그 날 선택한 아이 템..
바로 "아빠 따라잡기"였네요..^^..
아빠의 언더우드 파카에, 아빠의 검정 축구 양말에..
이렇게 하고 형아랑 손잡고 등장한 하민이의모습..
벗어 던지기 전..귀찮아함을 무릅쓰고 사진 한 장 남겼네요~~
보이시죠? 야긴이의 수고로운 애씀이..
진정한 패션 리더..하민..후훗..^^..
그 곁에 야긴..
언제나 이 엄마를 미소짓게 하는 "요술 쟁이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