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필순이 아줌마야,. 근데, 그옆에. 려욱이 형인 진욱이오빠네.
," 와 되게 오랜만이네 ^-^"
"아, 네? 네, ㅋㅋㅋ 안녕하세요 "
"왜 존댓말써 두살밖에 차이 안나는데. ㅋㅋㅋㅋ"
"아, ㅋㅋㅋㅋ 응 알았어, 오빠 "
히히히 어쩜어쩜, 매너의 대명사야 ㅋㅋㅋㅋㅋ
"아 너 려욱이랑 결혼한다며?"
알군 . 이러다 소문나겠네 ㅠㅜㅠ
"네,, 축하해주세요^-^"
"어,"
뭐지? 왜이렇게갑자기 무뚝뚝한 말투로 대답을하는거지.?
으호옥 괜히 기분 잡치기 전에 딴생각 접어야지^^*
"아참 려욱아 니방어디야?"
"응 따라와 ㅋㅋㅋ "
이자식방 왜이렇게 예술이야 ㅋㅋㅋㅋ
더러워 죽겠네 ㅋㅋㅋㅋㅋ
"으휴 남자방이 이꼬라지니? 내가 니방 청소해줄께"
쓱싹
"율아, 이러니까 꼭 우리 결혼한거같다..^^@"
진짜 짧게 쓴거 같아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