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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처음에는 이름조차 낯선 이곳에서 축제를 한다는게
약간은 염려가 되었다. 우리나라 인구 최소도시라는 말도 있었으니
그저 시키는 엄무에만 충실하게 열중하며 결국 축제 날이 되었다.
막상 와서는 축제의 성공의 여부를 떠나 초청팀들을 관리하기에 바
쁜 시간들을 보냈다... 중간중간 트러블도 좀 겪다가... 어느새 정신
을 차려보니 축제 시작! 축제의 질은 워낙 실력있는 아티스트를 불
러왔기때문에 걱정하지 않았지만 다만 이들 타악 공연을 관객들이
얼마나 받아들일수 있을까하는 걱정이 있었다. 나조차도 드럼 말고
는 타악에대해 관심을 별로 가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지
만 이 피날레를 보라! 누구라도 멋지다라는 말밖에...나오지 않을 것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