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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조는 하나님께?? 아님 목사들 월급??

일단..

신도 10명 = 목사 신도한명봉급

신도 100명 = 신도10명봉급

신도 1000명 = 신도 100명봉급

더욱더 큰교회 신도 10000명이면 = 신도 1000명 봉급이네?

이건 완죤 초고액 연봉자인데??ㅋㅋ 완전 대기업 CEO 훨씬 넘어서는..

종교단체는 세금도 안낸다지?? 같은 하나님 믿는 성당도..봉헌금은 받지만..1원내던 1000만원내던 그건 신도 마음인데..

 

수세기전 중세 카톨릭교회에서 면죄부를 팔면서 "딸그락~ "하는 돈소리가 나면 그게 바로 천국의 문을 허락받은거라며 성당을 건축하기위해 면죄부를 강요하던 당시 종교인들의 부폐한 작태를 보고..마틴루터가 99개조 반박문을 내걸어..프로테스턴트로서 재창조한 종교가 지금의 기독교인데..

어느세 행태가 카톨릭과 기독교가 바뀌어버린..

 

기독교는 청교도의 후예로 청렴결백을 자처하면서 스스로를 신께 바쳐 쾌락을 멀리하고 신앙에 힘쓴다는 머 그런식이 아니었던가??

그런데 지금은 목사가 종교인이 아니라 어느세 사기꾼들 처럼 변해버린건??

 

그리고 같은 신을 믿는 교회에서 어떻게 너네 교회 우리교회가 있을 수 있는지??

저쪽 교회는 가짜고..우리교회가 진짜고..

우리 목사님은 주님의 부름을 받으셨고...저쪽 목사는 사이비..

그리고 같은 교회내에서도 어찌나 종파는 그렇게들 많은지..

 

내가 가끔 명절때만 집안 어른들 기일에만 성당을 가는...무늬만 크리스찬이지만..

성당에서는 이사가면 집에서 가까운 성당으로 다니라고 다니던 성당으로 가도 오히려

성당내의 적을 옮겨주는데..

 

어째 교회는 이사를 가서 집이 아무리 멀어도....다니던 교회를 꼭 가야하는지??

가까운 교회로 이사가면..배신자..-_-?? 당췌 상식적으로 납득이..

 

목사자체가 개개인으로 분리되었으니...신도를 모으기 위해선 다른 목사들을 부인하고..

자신을 내세우는 수밖에...

정말 목사들 설교가 목적인 걸까??

 

밤에 높은 건물위에 올라가 야경을 살피면...

수많은 십자가들... 이 좁은땅덩어리에 교회는 어찌나 그리 많은지??

한집걸러 교회, 길건너 교회, 심한경우는 윗집 아랫집 다른 교회...

 

정작 주님말씀 설파가 목적이라면..왜이렇게 대도시에 바글바글 밀집해 있는것인지??

비싼 가게 임대세 내면서...

개척교회 무슨교회 무시기 무시기 하믄서...

정작 그렇게 설파가 하고 싶다면...교회없는 시골로..(하긴 교회없는데가 있으랴만..-_-)

하나님 말씀이 닫지않는 빈민국 그런데로 가야하는거 아닌가??

말은 하나님 말씀 설파가 목적이라 해도..그중심엔 돈이 있는~ 써글럼들..

 

십일조 모아다가 불쌍한사람들 가난한 사람들 돕는 선교활동, 봉사활동하시는 목사님들은 몇분안게시고... 오로지 신도 모으기에 급급한...그리하여 교회 건물확장에만 힘쓰는...십일조 모아다가

그랜져 에쿠스 굴려가면서 호화생활 해대는.. 그런 종교인이 천지에 널렸으니..

 

하나님은 입으로 모시면 최곤가?? 다른종교는 무조건 이단이고 하나님 안믿으면 지옥??

그럼...아프리카에..몇몇국가 그리고..우리나라역시 기독교가 설파되기전 하나님을 몰랐던 사람들은?

모죠리 지옥행?? 정작 당신들이 신을 믿는다면...함부로 신을 그렇게 편협한 모습으로 몰아가는것 역시 죄는 아닌가?? 이런 목사들이 얘기하는걸 들어보면..앞뒤가 맞지 않는...모순덩어리들..

하나님은 그냥 스스로 믿으면 안되나??

꼭 바퀴벌레때처럼 모여서 기도를하고 통곡을 하며 울부짖어야 하나??

 

타종교를 배척하고 조상을 배재하고...

우리나라의 문화를 배재하는...차례등의 풍습은 꼭 망자에게 식사를 대접하는게 아니라..

내 뿌리에 대해 예를 갖추고 존중하며..가족간의 의를 돈독히 하는데 그 주가 있는데..

 

이런글 쓰는것도 신성 모독죄라 욕하겠지??

수많은 사이비 기독교 악플러들 귀가 따가 울지도??

빚도 많은데 십일조를 꼭 내야만하는지를..묻던 한..가련한 님의 글을 읽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P.S - 성경에 보면 하나님이 아담과 이브(인류)를 내쫓으면서 노동을 통한 댓가를 인간에게 의무로 부여하셨다는데... 목사님들...그리 주뎅이로만 돈버시면..그것도 성경에 위배되는거 아닌지??

하긴 그런 목사들에게 휘둘리는 혹세무민한 신도들에게도 문제가 없지는 않다는..

 

나라꼴이 어찌될려는지...가슴이 답답합니다..

사이비 종교 악플러들에 공격 기다립니다..ㅋ..(늬들은 목사 월급주고..주뎅이로 천국이나 가라 -_-凸)

다른 분들께선 제말이 과연 옳지 않다고 생각되시는지??

내 보기에 하나님이 상식적이고 편애하지 않는 분이 맞다면 그분의 말씀을 외곡하고..

돈벌이로 바꾸어버린 사이비 기독교 쟁이들이 지옥엔 득실득실 대진 않을지??

지옥가서 다같이 만나삼..지옥이 있는지 없는지도 몰겠지만...

 

십일조 처 바칠돈 있음...주변 없는사람... 소년소녀가장들 독거 노인들이나 도우시길..

교회 다때려부수고 그자리에 양로원 집없는 소년소녀 가장들을 위한 집이나...

기타 사회 외면당한 사람들에 복지 시설만 만들어도 하나님께서 크게 기뻐하실듯~~~~ 아닌가?

꼭 그렇게 미친듯 노래를 불러야만 하나님이 기뻐하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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