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ED src=http://mplay.donga.com/dkbnews/2006/01/hws1_01.wmv width=500 height=400 type=video/x-ms-wmv>
화면 나옵니다.
PD수첩,추적60분에 관한 궁금함을 풀어드립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MjfIGYnpkWk
http://www.youtube.com/watch?v=wNkyCcSMuo4&mode=related&search=
오늘부터 추적15분 영문판이 youtube에서 'Stem cell"로 검색되기 시작했습니다.
1) YouTube는 미국인들이 최다로 회람하는 곳입니다.
2) 세계블러거들은 심심하면 YouTube동영상을 자기블로그에 embed합니다.
3) 미국 정치인들은 '정치광고'나오기만 하면 YouTube에 올려놓고 일제히 300 이상 의 Rating을 선거원들이 띄우고 있습니다.
4) 마이클 J. Fox의 파괴력은 물론 TV도 한몫하지만 이곳에서 백만Hit넘게 기록하며 넷心을 완전히 통일하다시피 했습니다.
흑과백이 뒤바뀐 나라, 이럴수는 없습니다.
http://boom.naver.com/2/20061020101747647
http://see.daum.net/clip/ClipView.do?clipid=882907
KBS가 추적 60分 정보공개청구를 거부했습니다.현재 청구인단 2,000건 정도만 접수시킨다고 할때 이를 개별소송으로 전환시킨다면 KBS는 관련소송비용으로만 약 100억원정도를 소요하게 됩니다.(2,000건 x 500만원).
국민의 혈세로 운영되는 KBS가 국민에게 과연 뭐라고 설명할수 있을까요? 국민이 보겠다는데 추적 60분 그 한편을 보여주지 않기위해 국민이 내는 세금으로 100억원을 쓸 모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