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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사고로 아들>이 종민 사망 친구>박 정웅 부상 죽은 아들 에게 운전자 누명 씌워 억울하다

이혜순 |2007.01.10 01:11
조회 187 |추천 2

오토바이 사고로 아들>이 종민 사망  친구>박 정웅 부상 

죽은 아들 에게 운전자 누명 씌워 억울하다

사 고 발생:

2006년10월05일 목요일 오전04시38분

사 망 시간:

2006년10월05일 목요일 오전08시25분

사 고 당일: 사고 에서 사망시간

사 고:오전04시38분

신 고:오전04시41분

1차 좋은삼정병원 후송:오전 05시06분

2차 동강병원 후송:오전 06시06분

2차 후송 재검사:가슴흉부 X-레이결과

직접 사인 판결 }사망진단

 

사 고 장 소:

울산 무거 삼호 와와 삼거리 CC TV오전04시37분에 포착 되고 태화 로타리 방면으로 415m 지점, 남산로 무거 산86번지

(대천 주유소 건너편 정면 도로상 인도보도 블럭턱 )

 

사 고 원인:

오토바이 두 탑승자 중 사고 직전 와와 삼거리 CC TV포착시간 동일 시간인 오전 04시37분에, 오토바이 사고로 부상한 박 정웅 휴대폰 발신 친구 박 문석에게 통화 도중,사고 발생했다.

 

사 고 상대:없고,

오토바이 운전자 가 사고 상대 이나

위 사고 장소 주소지, 산동내 입구 도로상 (인도 블럭턱에 오토바이 앞 타이어 충돌한 원인이), 사망 사고로, 18세나이에 한사람이 사망한 사고를.죽은자 말이 없다고 오토바이 운전자 사고발생 사망 한걸로 누명 씌운 사건이다.

 

박 정웅>알콜 주취 0.113% ,운전 미숙, 오른손 오토바이 악세레다, 왼손엔 휴대폰 사용,) 박 정웅 산자에 증언으로 조사도 하기 전에 모든것 은폐하고,

 

오토바이 사고 원인이 사망한 이 종민 무면허로 알콜 주취0.100% 으로 도로 안전 주시 태만으로 사고 발생 사망사로 초등수사 종결 하였다.

 

오토바이 운전자 식별 조사 성의 없다.

아니 사고 담당 경사 조사 할 생각이 없었다.

 

1) 오토바이 손잡이 지문 조사도 안 했고,

2) 오토바이 사고 당일 현장에서 은폐 했고,

3) 박 정웅 휴대폰 사용 내력서 도 확인 안 했고,

4) 두 오토바이 탑승자 상처 부위 도 검토 안 했고,

5) 알콜 측정도 담당 경사 마음대로 사망자 와 부상자 똑 같은 주취증에 기록,

6) 상대 오토바이 탑승자 박 정웅 신상 관계 완전 은폐 했고,

7) 상대 부모 역시도, 아무리 산자에 의주로 조사해서 유리하도록 한다 하지만, 같은 자식를 키우는 부모로서  할말이 없다 만는, 인간이라면 행해야할 선이 있으나 자식직히는 부모에심정이라고 이해 하다가도 인간 같지 않는 사고 상대자 들 무섭다.

주요한 사고 전 CC TV 포착 3곳 열람 했고,

사고 직전 와와 삼거리 CC TV포착 동영상까지 상영했으나, 그것 마져도 담당 경사 완강히 부인하고 허위 사진 으로, 없은자에 약점잡아 이렇게 업신여겨 허술한 수사한 담당 경사 내목숨 다하는 날 까지 진실 확인 아들 누명 회복할것이다.

 

사 고 내력:

오토바이 첫 충돌 (1)가로수 뒤)후 인도블럭 턱으로 질주 사망 이 종민 오토바이 첫 충돌(2) 다음 가로수 아래)인도 블럭턱에 추락, 상체안면 바닥보고 인도 가로수 숲에, 하반신는 도로상으로 업드려져있고.

(3)세 번째 가로수 주위에 부상 박 정웅 1>휴대폰 깨진것 있고,(가로수 숲에 남부서 사고서류 속에 사진열람)

두 번째 가로수에 추락한 사망 이 종민 2>착용 했던 안경 파편 조각 일부분 인도 중앙에있고, 오토바이 3>오른쪽 라이트 인도 오른쪽 숲속에있고,오토바이 인도 블럭턱에 흠집 타이어자국 남기고 오토바이 2차 충격 후 튕겨,

(4)네번째 가로수 방향 중간에 4>오토바이 타이어 반대 차선으로 추락 네번째 가로수 뒤 인도에, 두번째 가로수에 추락한 사망 이 종민 안경 파편 조각있고 오토바이 사고 마지막 파편조각 편도 2차선에서 모든 사고 후 파편등 2차선 및 인도에 가로수 중심으로 튕겨 떨어져있다.

 

상대 박 정웅 부상 상처:

얼굴 타박상, 오른 쪽 발가락 골절, 왼쪽 팔 다리 타박상

물피 :휴대폰 사고 장소에서 박살.

 

(사고 후 응급상태에서 위급상황 으로 사망 이어져 장례식장영안실로 이동 분향소까지 짧은시간에 많은 사건 이어진 상황이라 직접 보진못하고 분향소에 온 고 이 종민 친구들이 말 전달로 박 정웅 사고 후 신체 부위 상태 확인)

 

사망 이 종민: 상처:외상없고

뇌MRI 약간부종, 오른쪽 어깨 타박상,

엉덩이 골반 어그러저 오른쪽 다리 뒤틀림고정 대퇴부에서 종아리까지 통깁브스, 왼쪽다리 골반앞부분 타박상,

(위 1차 좋은병원에서 응급치료 하고)

위급상태로 2차 동강병원 후송 재검사X-레이결과

직접 사인 내용:사망 진단 결과

1)저혈량 쇼크상태 2)다발성 늑골골절 및 폐혈흉 3)기저골 골절

 

사고발생 오전04시38분 부터

쇼크상태로 1차 좋은삼정병원 후송 하여 중요한 시간인 오전05시06분경 부터 오전06시00분 쇼크상태

위급한 환자를 응급 처리로 긴 시간 소모하고도

이 종민 사망 원인인

가슴 흉부 늑골골절 폐혈흉 확인 못하고

위급 환자 응급 치료로 긴 시간 허비 하고 서야

 

좋은삼정병원에서 사고당일 오전05시06분 고, 이 종민 폰으로 고,이 종민 엄마 폰에 수신 고, 이 종민 오토바이 타고 미끄러져 다쳐 병원 이라고 연락 받고 오토바이 안타기로한 아이가 오토바이 사고라 하기에 괘심해서 안같다.

다시 좋은삼정병원 전화로 오전05시36분경 위급 하다고 연락 받고서야 서둘러병원 오전05시48분경 도착 하여 아들 신체 확인 하니 외상없고, 위와같이  응급 치료한 상황이나 혼수 상태에 옷 상하 절단했고  몸 만져보니 온기없고 싸늘한 체온으로 위급함 느낌 

 

여전히 쇼크상태인 이 종민 위급 상태로 2차 동강병원으로 오전06시04분 후송

좋은삼정병원 가져간 뇌 MRI CD검토 별 이상없어

시간 허비하고

오전06시11분 가슴흉부X-레이 검사결과 사망 원인확인 긴 시간 소모하고 허비한 결론으로  과다 출혈 과 저혈량 쇼크로 보충수혈 도중 노페물 배출 중지 가슴 흉부 팽창 현상으로

사고발생

3시간47분만에 사망, 짧은시간 안에 긴 사연과 허위 와 음모 거짓과 양심을 거버린 인간속심 그리고 많은 사건이담긴 정말 짧지만 사경를 헤매던 긴 시간 이였다.

 

위 사고 사건 사고로 사망한 이 종민 운전자로 누명 씌워 사고 내력 은폐하고 초등수사 종결지워, 아무런 사망 해택도 볼수없게 되여 너무나도 억울 해서 진실 찿으려고 좋은 조언 수집 중 입니다.



첨부파일 : 동영상ㅡ종민 사진사고오토바이잡동산이모음의 바로 가기.l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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