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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엄마가 면사무소에 가셔서 우리가 밥을먹었

이수빈 |2007.01.11 10:21
조회 8 |추천 0

나는 오늘 엄마가 면사무소에 가셔서 우리가 밥을먹었다. 그래서 언니랑 컴퓨터를 하였다. 그런데 언니가 배가 아프다고 하였다. 언니가 아펐지만 언니는 참았다. 그래도 컴퓨터를 해서 즐거웠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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