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마지막 연주..미녀는 괴로워 OST 수록곡 [별] 이에요 ..
이곡을 병중에 있는 <동생 Jenny >에게 바칩니다..
그리고 그동안 제연주 사랑해주신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
Jenny 야 오빠가 군대가서도 기도 많이할께 꼭 나아야해 ^^
아프지 않기를 좋은기억만 간직하기를..소원합니다..
-p.s 직접 노래 와 연주 했습니다 잘치고 못치고에 중점을 둔것이 아닙니다..
그저 사랑하는 동생에게 보내는 제 마음일 뿐입니다 -
1<바람결이 창을 흔들고
내 키만한 작은 나의 방 위로
아름답게 별빛들을 가득 채워주네요
셀 수 없이 많은 별들은
지쳐있는 나를 어루만지며
내 맘속에 가득담은 눈물 닦아주네요
많이 아파하지마 날 꼭 안은채 다독여주며
잘자라 위로해주네요
걷지못할만큼 힘이겨워 아파와도
눈물이 앞을 가려와도
갖지못할 내 사랑 앞에도 나 웃을래요
잠시라도 곁에 행복했던 기억들을
가슴에 간직할께요
두 눈에 수놓아진 저 별들처럼 영원히..
2<꿈을 꾸듯 다가오네요
유난히도 밝은 나의 별 하나
눈부시게 반짝이며 어깨 위로 내려와
자꾸 슬퍼하지마 손 꼭 잡은채 날 만져주며
따스히 날 감싸주네요
걷지못할만큼 힘이겨워 아파와도
눈물이 앞을 가려와도
갖지못할 내 사랑앞에도 나 웃을래요
잠시라도 곁에 행복했던 기억들을
가슴속에 간직할께요
두 눈에 수 놓아진 저 별들처럼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