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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아하는 노래들 중 한곡.
사계절을 느끼지 못할 만큼
그저 한결같았던 내 작은 그녀가
겨울처럼 차가운 인사만 남긴 채 날 떠났네
눈물을 보이며 다가가 그대 손을 잡은 난
다시 애원했지만 그댄 잊어달라며 떠났네
* It's all right
사랑한 만큼 그대 힘이 들겠지
It's all good
눈물을 참아 목이 메어가고
It's all right
떨리는 손은 술병을 놓지 못하고 못하고
oh yeah~~
다시 한번 그댈 볼 수 있다면
나를 포기하면서 그댈 웃게 할께요
두 번 다시 그대 외롭게 하지 않아 Oh~oh~
그대에 넓은 가슴과 날 보던
눈빛과 다정한 웃음을 난 사랑했으니 행복해
*Repeat
bobby rap)
yo B.O double B.Y
I'm thirty something years old
I've been there Don't even try
난 애초에서부터 생각의 차이 때문에
마음을 먹었잖아
where's that Pride!
난 돌처럼 까딱 없으나
so go outside, snatch
a pretty butter file
and your fine man!
그만해!! 안 어울려,
바로 그자체가 언제나 부딪히는 시련일 뿐야
혹시나 그대 하루하루를
밥을 굶진 않을까 또 술어 젖을까.
오 나의 하루하루는 그댈 잊어가는 것
그 슬픔만이 가득 차 가득 차
* Repeatx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