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학교를 다니면서 연하가 작업이 들어왔습니다
전 남자에게 관심도 엄을뿐만 아니라 연하는 더더욱 싫어했습니다
하지만 사람이 정이란게 무서운거예요
맨날 우리집에 찾아와서 아침에 깨워주고 같이 학교 가고 학교가면 맨날 내옆에 챙겨주고,
우리 가족에게 잘해주고 ,,그리고 나서 사귀었습니다
정말 나에겐 최고의 남자였습니다
하지만 .예민한성격에 장난으로 한말에 상처를 쉽게 받았습니다
그게 쌓이고 쌓이고 심하게 다투어씁니다
그리고 헤어졋습니다
예민한 성격을 맨첨 알지만 신경쓰지않아 막말로 장난치고 한건데
상대방은 그게 아니연나봅니다
지금은 그냥 솔직히 조금힘들지만 단념할려고합니다
사귄 남자친구의 미래도 걱정되고 ,성격이 한가지 일에 빠지면
모든걸 버리는성격이라 ,저랑 사귈때도 하는 운동보다 저의일에 신경썼으니깐요
항상 사람들은 헤어지고 나서 후회를 하잖아요
저도 똑같은 사람인가 봅니다
잠을 자다가도 문뜩 생각이 나 눈물이 납니다
그래도 참아보고 잘지내고 있어요 ^_^
근데 제가 21살인데 많이 살지는 않았지만 나에게 이렇게 다정하게 해준사람은 처음이였어요
그래서 조금은 후회하고 미련도 남지만..그남자의 행복을 위해 지금은 냉정하게 대하고있어요
그남자는 맨날 연락하던 습관때문에 연락이 자주 옵니다
전 피하려고 하구요
그냥 친한 누나 동생으로 지내자고하던 그사람..
난 그렇게 할수가 없는데 ..
솔직히 오래사귄것도 아닌데
그냥 조금은 힘드네요 ^_^
이래서 사랑을 하는게 어려웠는데 .그때 누나 동생으로 지낼껄 조금 아쉬워요
이렇게 숨막히고 가슴 터질것 같은 감정을 안느껴도 되니깐 혼자서 힘들어하는것도 안해도되는데
방학이라 혼자있는 시간이 더더 많아져서 어떻게 하루를 보내야 할지 겁이 납니다
그래서 맨날 잠만 자고 울고 자고 그래요 .
아마 상대방은 제가 잘지낼꺼라고생각할것 같아요 ㅋ
전 자존심도 디게 썌고 ,감정표현을 잘못하거든요
그래서 헤어진 이유도 있었던 같아요
매번 사랑을 하면서 상처를 받고 헤어지지만
제일 후회한건 사랑을 하면서 후회하는게 왜 사랑한단 말 을 못했을까 ?왜 미안하단 말 한번 못했을까 이런 후회들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