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Type AB

전진혁 |2007.01.13 21:35
조회 69 |추천 1


 

 

정말 다른 사람들이 싫다고 모두 돌아설때

혼자서 묵묵히 그일을 하구요 ..

정말 하기 싫은 일도 겉으로 내색한번 안하구 해내구요 ..

부탁받으면 마음이 여려서 거절하고 싶어도

절때 거절같은거 못하구요 ..

사랑한다고 .. 그렇게 고백하고 싶어도

사랑이 식고난 후에 버림받을까봐

그것때문에 고백못하구요 .. 그래서 혼자서만 짝사랑하구요 ..

그렇게 또 상처받구요 .. 그래서 더 아파하구요 ..

슬프면 슬프다고 말하면 되는데 , 겉으론 웃으면서  속으론 울구요 ..

아무도 몰래 .. 조용히 아파하구요 ..

그런 자신이 바보같다고 느끼구요 .. 그래서 한심하다고 생각하구요 ..

힘들면 힘들다고 자기 감정 똑바로 표현하면 될텐데

남한테 피해주기 싫어서 .. 솔직히 말하면 외로움 받기 싫어서

남한테 피해주면 .. 주변사람들이 자기를 떠나갈까봐

그게 너무 두려워서 ..

자기 감정도 제대로 표현 못하구요

그래서 .. 자기 자신이 미워지구요

혼자만의 상상속에서 하루를 보내는게 AB형들이래요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