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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e

음정인 |2007.01.14 18:00
조회 16 |추천 1


어쩐지 행복해서 불안하더라니,,

어느새 내 옆에 와있었던거야?

 

슬퍼도 슬프지 않고

아파도 아프지 않아

 

이까짓 이별쯤,,

수도 없이 해보았는걸,,

 

세상에 죽고 못살 만큼 사랑했었던

그런사람과 헤어졌어도

 

다른사람에게

내 사랑 뺏기고도

 

이렇게 버젓이 사는데,,

 

이까짓 잠시 스친 인연때문에?

 

아프지 않아

아무렇지 않아,

 

다만,

내사랑이란 생각이 들고도

시작도 못한

웃지못할

이 타이밍이 기가막힐 뿐이야,

그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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